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연천군, 논에 벼 대신 타 작물 재배하면 ha당 평균 326만 5천원 지원


연천군은 관내 농업인,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쌀 생산 과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논에 타 작물을 재배할 경우 작물에 따라 1ha당 평균 325만 5천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은 논에 벼 대신 다른 소득작물 재배를 유도해 쌀 생산 과잉 문제를 해소하고 타 작물을 재배함으로써 식량자급률을 제고하기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내용은 농업경영체 등록한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 신청해야 하며 2017년에서 2019년까지 최소 1회 쌀 변동직불금을 받은 농지에 벼 대신 타 작물을 최소 1,000㎡ 이상을 재배하고 농지현상 및 기능을 유지할 경우 보조금을 지급해 소득감소를 보전해 준다.

대상 품목은 수급 과잉 우려가 있는 8개품목을 제외한 1년생 및 다년생 작물이다.

이중 2018~2019년 마늘, 양파, 감자, 고구마 품목으로 본 사업에 참여했던 농가는 올해도 동일 품목에 대해 신청 가능하다.

지원단가는 1ha당 평균 325만5천으로 조사료 430만원, 일반·풋거름 270만원, 두류 255만원, 휴경 210만원이다.

사업신청은 6월 30일까지 농지 소재지가 있는 읍·면, 주민자치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금은 7~10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이행점검 결과에 따라 12월 중에 지급될 예정이다.

올해 연천군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면적은 108ha이며 사업비는 352,620천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천군 농업정책과는 “쌀값 안정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논 타작물 재배에 쌀 전업농 및 축산 농가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