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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공공도서관, 코로나19로 지친 마음 독서로 달랜다

도서관 휴관 중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이용자서비스 제공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대부분의 도서관이 휴관 중인 가운데 인천시교육청 공공도서관에서는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중이다.

인천시교육청 공공도서관에서 운영하는 통합전자도서관에서는 전자책, 오디오북, 전자잡지, 사이버강좌 등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어, 인천시교육청 직속 8개 도서관 책이음회원으로 가입한 시민이라면 누구든지 온라인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임시휴관 기간 동안 전자책 대출권수를 5권에서 10권으로 대출해주는 ‘전자책 2배 대출’ 서비스도 운영중이다.

한편 북구도서관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된 도서 무료택배서비스 운영을 재개해 장애인, 아기맘, 어르신, 다자녀가정 등으로 등록되어 있으면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해 원하는 책을 무료로 가정에서 받아볼 수 있다.

또한 휴관 기간 중에도 책을 빌릴 수 있는 서비스로 ‘스마트도서관’도 운영한다.

북구도서관 신관 1층에 설치되어 있는 스마트도서관은 신간 및 베스트셀러를 예약 없이 자유롭게 대출, 반납할 수 있는 무인대출서비스로 책이음 회원카드 회원이면 이용 가능하고 대출권수는 2권이다.

도서관 방문시에는 입구에 비치되어 있는 손소독제 사용 후 이용을 권장한다.

북구도서관 나영희 관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심신이 많이 지친 인천시민들을 위해 최선의 도서관서비스를 실시해 위기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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