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동석)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10kg) 50포, 라면 15박스, 통조림 10박스를 기탁했다
그동안 하청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매년 추석이나 연말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과 성품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봉사 활동에 앞장서 왔다.
특히 이번에는 지역내 업체인 금보개발(대표 박재관), 일승토건(대표 손병모), 대일수산(대표 이정태), 대산산업(대표 송각영) 및 하청농협(조합장 정홍섭) 등에서 물품을 후원하고 나눔활동에 동참해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김동석 위원장은 “후원에 동참해준 위원들과 지역내 업체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모범적인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박종균 면장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기탁 받은 물품은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세대를 선정하여 그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최귀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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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09-22 08:25: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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