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집회 행진동선 및 우회로 위치도. |
경남 마산동부경찰서(서장 이희석)는 오는 5일(일) 오후 2시부터『대한민국 헌법과 자유민주주의 수호 궐기대회』집회가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에 있는 마산역광장에서 2,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 예정으로, 당일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집회 참가자들의 거리 행진 관계로 3·15대로 일대에 대한 교통 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교통관리 예정 구간은 3·15대로(마산역→시외버스터미널→복음요양병원→→구암사거리→동마산IC공원) 약 2.4Km 구간으로 집회 참가자들은 해당구간 편도 4차로중 하위 2개 차로를 이용해 행진할 예정이다.
마산동부서는 일요일 오후 시간대인 만큼 합성동 시외버스터미널 및 상가지역 이용객과 차량 증가 등으로 관리구간 주변 도로에서 상당한 정체가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통관리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우회도로·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할 예정이다.
※ 교통관리지역 일대 우회로
① 팔용로(신동빌딩→양덕초교→우리누리청소년문화센터→삼성창원병원→구암고→중앙초)
② 합성옛길(경민인터빌아파트→세븐일레븐 마산합성중앙점→KB국민은행 동마산출장소→마산복음요양병원)
-
글쓴날 : [2017-03-02 15:48:45.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