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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내촌면, 코로나19 ‘취약계층 안부살피기’추진


내촌면은 코로나19 확산이 중·장기화됨에 따라 지난 6일부터 노인, 중증 장애인, 임산부 등 안부확인이 필요한 취약계층 330명에게 전화 또는 방문해 안부 살피기를 추진하고 있다.

면은 노인, 장애인, 임산부 등에게 기부된 마스크를 전달할 계획이며 마을별로 담당공무원을 지정해 취약계층 안부확인 및 코로나 예방수칙 홍보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은 이장, 부녀회장이 마스크를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등 취약계층 지원에 많은 내촌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힘을 합치고 있다.

강성모 내촌면장은 “모든 면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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