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촌면 새마을남녀지도자는 지난 10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제4차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내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조운영 회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주민들이 조금이라도 안심하고 지낼 수 있도록 버스승강장을 비롯해 내촌초·중학교, 농협, 축협 등 사람들 왕래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강성모 내촌면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남녀새마을지도자들이 합심해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내촌면에서는 관내 기관단체와 적극 협조해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글쓴날 : [2020-03-11 10:43:23.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