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단동행정복지센터는 저소득 자녀들을 위한 후원금을 기탁 받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선단동 예치금으로 상급학교에 진학하는 신입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선단희망나무회, 관내 기업체와 단체등이 약1천5백만원의 성금을 모아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자녀 35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영재 선단희망나무회 회장은 “앞으로도 저소득층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신입생 장학금 사업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건강한 사회원이 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양영근 선단동장은 “따뜻한 후원으로 학부모들이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 수 있기 바란다”며 “장학금을 지원받은 학생들이 꿈을 이루는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20-03-11 10:43:04.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