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2일부터, 평생학습관 수강생들의 재능나눔

동해시가 그간 평생학습관에서 갈고 닦은 숨은 재능이 있는 수강생들이 중심이 되어 12일부터 면 마스크 5,000장을 제작해 소외계층에 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참여하는 수강생들은 동해시 평생학습관 홈패션 및 실용현대 의상 과정을 수료한 수강생 30여명으로 수강생들은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실천하게 된다.
수강생들의 따뜻한 사랑으로 만들어진 면마스크는 동해시청 복지과로 전달되어 관내 소외계층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장순희 평생교육센터 소장은 “이번 재능기부 활동에 참여한 수강생분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평생학습관 수강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에 참여하고 공헌 활동을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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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11 10:16: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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