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는 지난 10일 거성레미콘 주식회사에서 보건소를 방문해 손 소독제1,000개를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여주시 흥천면 소재 거성레미콘 레미콘 제조업체가 평소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봉사해 오던 중 손 소독제의 수요가 급증해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기부를 했다고 한다.
조동윤 대표는 “시민이 참여하는 소통 이천에 기업인으로서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며코로나 19 방역사업에 불철주야 헌신하시는 이천시장님과 직원 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짧게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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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11 09:5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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