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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구 소재 한 대형마트에서 마트 직원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에 대하여 홍보하는 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부평소방서(서장 노경환)는 지난달 28일 부평구 소재 한 대형마트에서 마트 직원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알리기에 나섰다. 2017년 2월 5일부터 소방법 개정으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에 따른 홍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소화기 사용법 소개와 시민들이 알기 쉽고 체험하기 쉽게 제작한 ‘단독경보형감지기 체험보드’로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에 대해 알지 못했던 시민들이 홍보와 소방안전교육을 접한 후 안전에 대한 인식이 많이 달라졌다고 얘기한다”며“지속적인 홍보로 안전사회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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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3-02 14:07: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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