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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0년 아이돌보미 양성 교육 운영

오는 3월 20일까지 교육신청자 모집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아이돌봄서비스의 효율적 연계로 경력단절 여성의 지역 내 일자리를 창출하고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 아이돌보미 양성 교육’을 운영한다.

아이돌보미 양성은 삼척, 동해, 태백시의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활동할 아이돌보미 모집, 지정교육기관에 교육 위탁, 교육완료 후 아이돌보미 등록 및 이용신청가정과 연계지원의 절차로 추진된다.

이를 위해 3월 20일까지 교육신청자를 모집하며 모집된 교육생들은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4월 16일에서 4월 29일까지 2주간 80시간의 양성교육을 마친 후, 20시간의 현장 실습 이수를 거쳐 아이돌보미로 활동하게 된다.

양성 교육과정은 기본소양교육 32시간, 아동 발달 단계별 교육 48시간으로 구성되며 출석률 90% 이상인 자에 대해 수료증이 수여된다.

또한, 5~6월에는 당해 연도 양성 교육 수료자를 제외한 아이돌보미 활동가에 대한 오후 4시간의 아이돌보미 보수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아이돌보미 전문성 향상을 위해 우수한 강사 섭외 및 교육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아이돌봄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18년 12월 아이돌보미 양성교육기관으로 지정된 후 작년 제1기 교육과정을 개설해 삼척시 15명, 동해시 10명, 태백시 2명 총 27명의 활동가들을 양성했으며 또한 기존 활동가 125명에 대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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