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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구 3월 한 달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 추진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 모습.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3월 한 달을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동주민센터 별로 대대적인 환경정비 사업을 벌인다.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은 겨울동안 생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정비해 깨끗하고 쾌적한 부평구를 만드는 한편, 올바른 쓰레기 배출 안내를 통해 쓰레기 종량제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했다.이 기간 쓰레기 버리지 않기 등 청결캠페인을 통해 주민 참여 분위기도 확산시키게 된다.특히, 5월 20일부터 인천 등에서 개최되는 ‘FIFA U-20 월드컵코리아 2017’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각 동주민센터에서 자생단체, 공무원, 주민들이 참여하는 대청소 운동과 ‘내 집(상가) 앞 내가 쓸기’ 등 자기 집 앞과 주변을 자율적으로 청소할 수 있도록 주택가와 상가 등을 대상으로 대주민 홍보활동을 함께 실시한다.구 관계자는 “새봄맞이 대청소를 통해 깨끗한 우리 동네를 가꾸는 주민 참여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자발적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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