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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자가격리대상자 긴급생필품 지원


강릉시는 코로나19 자가격리자에게 생활에 필요한 긴급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강릉에서 코로나19로 자가격리된 인원은 첫 자가격리자가 발생한 1월 20일부터 9일까지 총 300여명에 이르고 있다.

시는 6급 직원 74명의 모니터링 전담요원을 구성해 공무원 1명이 자가격리자 2~3명을 맡아 하루 두 번씩 자가격리 기간 동안 밀착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모니터링을 통해 자가격리자의 기침, 발열 등 건강상태를 체크함은 물론 생활에 필요한 필수품을 파악해 함께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자가격리자 99명에게 지원된 긴급 생필품은 즉석밥, 컵라면, 즉석요리 식품, 생수, 손 세정제, 물티슈 등이다.

필요시 체온계, 마스크, 쓰레기봉투를 추가해 공무원들이 일일이 자가격리자 문 앞까지 배달하고 문자로 알려준다.

코로나19에 의한 자가격리 대상자는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사람과 고위험군이 해당되며 자가격리 기간은 밀접 접촉한 다음날부터 14일간이 된다.

강현숙 복지정책과장은 “현재까지 자가격리된 분들이 외부출입을 스스로 자제하는 협조가 잘되어 감사하다며 자가격리자 생활수칙도 계속 잘 지켜 사랑하는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에게 추가 확산되는 것을 적극 예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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