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민관합동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다중이용시설 및 시가지 상가 등에 대해 긴급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작업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새마을지도자협회 부녀회, 지역자율방재단이 참여해 6개 권역으로 나누어 다중이용시설 및 시가지내 상가, 인구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소독했다.
김기용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장은“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각 사회단체에서 따뜻한 봉사를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방역·소독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코로나19 조기 종식에 한마음으로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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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10 13:23: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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