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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래동, 코로나19 취약지역 민관군 합동방역 및 자체방역 지원


구래동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민·관·군 합동 방역단을 구성,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자체방역을 위한 방역물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11일에는 구래동 직원 및 통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회원, 자율방재단, 바르게살기, 육군 제17사단 등 80여명으로 구성된 민·관·군 합동 방역단이 유동인구가 많은 김포골드라인 구래역과 버스정류장, 문화의 거리 중심 상가 57개 등 다수의 주민이 이용하는 구역 위주로 대대적인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래동에서는 코로나19 방역 취약지역에 민·관·군 합동 방역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자체방역이 필요한 주민들에게는 방역지원 뿐만 아니라, 소독약과 방역기계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임산영 구래동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활동에 나서주신 민·관·군 합동 방역단의 지원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한층 더 높은 시민의식이 절실히 필요할 때 임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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