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는 지난 6일 영상회의실에서 ‘신도시 내 청소년수련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조사 사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심상연 복지국장을 비롯해 청소년육성재단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으며 용역사의 착수보고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용역은 신도시 내 청소년 수련관 건립을 위한 제반여건 및 운영사례 분석과 도입 기능 및 시설 등 기본계획 수립, 사업 타당성 분석, 효율적인 사업집행 및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자 추진됐다.
심상연 복지국장은 “청소년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기능을 갖추고 준공 시점인 2026년 트렌드를 반영한 수련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기본계획을 수립해 주기 바란다”며 “시민 숙원사업인 본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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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10 11:5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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