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 미래농정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함열에 위치한 익산시청 북부청사 현관에 무인소독기를 설치하고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북부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현관에 무인소독기를 설치하고 무인소독기를 통과하면 자동으로 소독제가 분무되어 누구나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치했으며 미래농정국 직원들은 코로나19 선제적 예방을 위해 출입문에서 손소독제를 활용해 소독하고 마스크 착용 안내 등 철저한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화장실과 사무실 문 손잡이와 승강기 버튼 등에 대해서는 수시로 에탄올 살균소독제로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손소독제와 손세정제를 비치해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농민들이 자주 방문하는 농민단체 사무실을 순회하며 방역을 실시했고 코로나 예방 행동 수칙 및 마스크 상시착용 등 철저한 개인위생으로 감염병 예방을 당부했다.
최봉섭 미래농정국장은 “청정 익산을 사수하기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있으며 북부청사 방문하는 시민들의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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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10 11:5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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