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는 저소득 다자녀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점검 및 수리교체 서비스를 집중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거환경개선 전담조직인 “주택문화창의센터”가 관내 기초 및 차상위 다자녀 가구 30호를 대상으로 주거 불편사항을 집중 점검하고 노후시설을 수리 교체하는 등 보수공사를 시행함으로써 다자녀 가정의 주거 만족도를 높인다.
주요 내용으로는 방범창, 출입문 안전장치 설치 등의 방범 서비스와 노후전선 교체, 방충망, 세면기, 수전, 스위치, 콘센트 등 생활불편서비스, LED등, 단열, 창호, 보일러 등 에너지효율개선 서비스이며 3월 중 상담 및 주택점검을 거쳐 4월 중 수리교체 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관내 저소득 다자녀 가구들이 보다 편리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쓰고 아울러 소외계층의 안정적 주거 생활 여건 확보를 통해 시민이 행복한 품격도시 익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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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10 11:49: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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