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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자원봉사단체, 코로나19타파 후원 손길 줄이어

도우리봉사단 성금 100만원과 국수 10박스, 아우름 봉사단 라면 15박스

코로나바이러스19의 확산에 따른 시민들의 감염 불안을 극복하고자 익산시내 자원봉사단체들의 따스한 후원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일 도우리봉사단은 후원성금 100만원과 국수 10box를, 익산아우름봉사단은 라면 15박스를 코로나19 후원 물품으로 익산시자원봉사센터에 기탁했다.

도우리봉사단 김선교 단장은 “코로나19 상황속에서 확산 방지를 위해 애쓰시는 의료진에게 감사드리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 구입을 계획했으나 시중에서 마스크 구입이 어려워 불가피하게 코로나19 극복의 마음을 담아 성금으로 동참했다”는 말을 전했다.

익산아우름봉사단 장석문 단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경제가 많이 위축되어 현재 힘겹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모두가 힘을 모은다면 이겨낼 수 있다고 믿는다”는 말을 전하며 물품들을 필요한 곳에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당부의 말도 전했다.

한편 익산시자원봉사센터는 후원받은 성금과 물품들을 코로나19 집중 감염으로 분투중인 대구시에 전달하고 미처 마스크 구입을 하지 못한 익산시민들을 위해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면마스크를 제작,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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