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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자활센터, 세 마리 토끼를 잡다

관내 기업의 사회공헌사업 위탁받아, 취약계층 주건환경개선 사업 추진

인천시는 광역단위 자활사업 추진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인천광역자활센터에서 관내 기업의 사회공헌사업을 위탁받아 독거노인가구 등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시행해 저소득층의 삶의 질 향상과 자활기업의 매출향상, 자활참여주민 일자리 제공의 일석삼조의 효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센터는 올해 SK인천석유화학의 ‘사랑의 집수리’사업으로 9천5백만원, 한국중부발전의 저소득층 보일러 교체’사업으로 2천만원을 각각 위탁받았다.

위탁받은 사업은 관내 자활기업에서 시행해 매출 향상을 도모하고 12명의 자활참여주민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주는 순기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업수혜 대상자는 후원기업의 소재지인 서구청에 의뢰해 사랑의 집수리 대상자로 ‘저소득 독거노인가구 32가구’와 저소득층 보일러 교체 대상자 로 ‘저소득층 17가구 및 아동시설 3개소’를 추천 받아 선정했다.

한편 센터는 작년에 관내 기업으로부터 1억7천2백만원을 위탁받아, 자활기업 등을 통해 저소득층의 집수리, 보일러 시공, 자활 근로자 교육지원 등 공익사업을 시행했다.

조명노 인천시 자활증진과장은 “지역사회 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 연계해, 자활사업을 통해 어려운 지역사회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상생하는 복지로 자활이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며 “자활센터 및 자활기업에 대한 지원 및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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