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서구, 신천지 교인 1,626명 코로나19 검사완료


인천 서구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8일부로 코로나19 관련, 서구 관내 신천지 교인 1,650명 중 그 가족 포함 1,626명에 대한 코로나19검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인천에서 가장 높은 숫자로 타 구와 달리 신천지 교인들은 물론, 전파 가능성이 가장 높은 가족들에 대한 확산을 우려하고 대비하고자 한 조치이다.

검사 결과는 8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음성 1,443명, 결과대기 183명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서구 직원 63명으로 구성된 ‘서구 코로나19 전파방지 대응반’은 오는 11일까지 매일 2회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음성판정을 받은 대상자들의 건강상태와 특이사항 등을 계속해서 모니터링해 코로나19의 확산을 막는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재현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서구보건소 및 코로나19 전파 방지 대응반은 물론, 서구청 전 직원이 24시간 노력하고 있다”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모임자제 및 ‘사회적 거리두기’ 잠시 쉼표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보도된 신천지 교인의 수가 1,752명에서 1,650명으로 줄어든 것에 대해 서구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검사 거부자, 군입대 및 중복자 72명과 타지자체 거주자 34명을 제외했으며 서구로 4명이 이관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