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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농업인, 소규모 농업가공 맞춤지원으로 쑥쑥성장

신규창업, 시설개선, 판촉지원등 성장단계별 사업지원 성과 이끌어

익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지역 농산물 소비확대를 위해 육성하고 있는 소규모 가공 사업장을 대상으로 신규창업, 시설개선, 판촉 지원등 성장단계별 맞춤별 사업을 펼쳐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가고 있다.

올해도 베리류 가공상품화 및 농업인 가공사업장 품질향상, 소규모가공사업장 판촉지원등 5개사업 9개소 313,500천원 예산을 확보해 지난 2월 26일 사업대상자를 선정했으며 3월부터 본격 사업추진에 들어갔다.

베리류 가공상품화 사업의 경우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저열량 딸기잼과 발효잼 기술을 이전 받아 차별화된 제품으로 생산 소비자를 공략할 계획이며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장비개선사업은 2020년 12월 1일까지 haccp인증을 받아야 하는 과자류, 빵류, 떡류, 음료류등을 생산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인증 취득에 필요한 시설개선과 위생장비설치를 지원해 농업인 가공 사업장에게 단비가 되어주고 있다.

올해는 익산관내 한과, 흑삼음료, 떠먹는 군고마를 생산하는 소규모 가공사업장 3개소가 선정됐으며 haccp 인증을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또한 온오프라인 시장입점 판촉지원사업도 추진해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미국뉴욕식품박람회참가, 홈쇼핑제품 판매을 계획하고 있는가공사업장3개소에마케팅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이러한 맞춤별 지원사업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데 2018년 창업한 삼성농원은 익산시가 지원한 스파우트 포장기계 설치로 사과·포도잴리를 전북지역 학교급식에 납품할수 있어 매출 성장과 일자리 창출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컵 누룽지 가공사업장인산마루는 홈쇼핑 방영등으로 누룽지 판매량이 늘어 지역농산물 원료소비에 일조를 하고 있다.

익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이처럼 다양한 사업 발굴 지원뿐만 아니라 사업장 애로 사항 해소를 위한 전문가 현장컨설팅 지원과 회계·세무,지식재산권 취득, 온라인 마케팅등 교육을 통해서도 가공사업장 대표 역량을 이끌어 농업인 소규모 가공사업장의 경쟁력을 꾸준히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우리 시는 도농복합도시인만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각도로 육성방안을 모색해왔고 그 결과가 점차 나타나고 있으니 보다 더 많은 농업인들이 혜택을 받아 농업의 가치를 드높여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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