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고양시 능곡동, 코로나19 확산 방지위해 선제적 대응


고양시 덕양구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및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하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지난 달 5일부터 직능단체 소속 자원 봉사자들로 구성된 재난지원반을 운영하고 있는데, 재난지원반은 지난 4일 능곡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민관 협동으로 능곡역, 토당 어린이공원, 버스정류장, 피프틴파크, 동네체육시설,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일제 방역을 실시한 바 있다.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밖에도, 주민 개인의 위생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마스크를 배부하고 버스정류장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기도 했다.

또한 전동식 초미립자 연무기 1대, 압축식 방역소독기 10대를 확보하고 종교시설 및 학원, 개인상가 등을 대상으로 소독약과 함께 대여해 주어, 주민 스스로 방역을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한기 능곡동장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관내 종교시설을 방문해 집회를 하지 않도록 권고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하고 있다”며 “다중이용시설 등에 주기적인 방역을 실시했다은 물론, 개인 위생관리 요령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안전한 능곡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