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는 지난 5일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먹는 물 공동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공용 컵 수거 및 개인 컵 이용에 대한 안내문을 부착했다.
이번 방역은 주민들이 공동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실시했으며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약수터 주변 방역과 환경정비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승조 파주시 상수도과장은 “이번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약수터 이용을 자제해야하며 이용 시에는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 달라”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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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09 11:2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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