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면 소재 13개 사회단체에서 1천4백만원 기탁

지난 6일 양동면 소재 13개 사회단체에서 양평군 내 취약계층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성금 1천만원과 대구시 대구농산물도매시장에 손소독제 1천개를 기탁했다.
양동면이장협의회 1백만원, 양동면새마을협의회 1백만원, 양평부추영농조합법인 2백만원, 양동한우회 1백만원, 양동청년회에서 1백만원, 양동적십자봉사회 1백만원, 양동의용소방대 1백만원, 양평평화의집 임직원 일동 1백만원, 양동면체육회 1백만원, 양동명품한우회 5십만원, 양동바르게살기협의회 5십만원, 양동계정횟집 1백만원, 양동면 양돈농가 일동 2백만원 등 총 1천만원을 십시일반으로 모아 양평군에 전달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시민을 위해 대구농산물도매시장에 4백만원 상당의 손소독제 1천개를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양동면 부추 농가들과 대구농산물도매시장과의 납품 인연으로 도움을 주게 됐다.
양동면 13개 사회단체에서 보내준 소중한 성금은 양평군 내 취약계층의 코로나19 예방을 비롯한 질병, 재해, 재난으로 힘들어 하는 가구를 위해 사용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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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09 10: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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