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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코로나19 검사의뢰 건수 감소 추세

신천지 신도 전수조사결과 유증상자 검사 마무리 단계

최근 2~3일 사이 도내 코로나19 검사의뢰 건수가 확연히 감소하고 있다.

도내 신천지 신도 전수조사 결과 유증상자로 분류된 472명중 462명이 검사를 완료했고 확진자도 3월 1일 이후 발생하지 않아 검사 건수가 감소한 것으로 판단된다.

전북도는 지난달 21일부터 신천지 신도 전수 조사 및 도민들의 제보를 통해 13,269명의 명단을 확보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전화상담을 실시해 유증상자 472명에게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안내해 462명을 검사 완료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코로나19 검사의뢰 건수 추이를 살펴보면 도내에 확진 환자가 발생하고 확진환자의 이동경로가 복잡한 시기에 검사의뢰 건수가 많아진 것을 볼 수 있다.

그런데 최근 신천지 신도 유증상자 검사도 대부분 마무리되어 가고 3.1일 이후 확진확자 발생도 없는데다 2.26일 도내 4번째 확진 환자부터는 이동 동선이 아주 적어 그동안 신천지 문제와 확진환자 발생 등으로 많은 불안감을 느끼던 도민들이 조금씩 안정을 되찾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도민들이 코로나19 발현 증상, 예방 수칙 등을 잘 인식하고 검사여부 판단 등 코로나19 대응에 적절하게 대처하고 있다.

도내 확진환자 발생 이후 접촉자를 통한 추가환자가 발생하지 않은 것도 자가격리와 능동감시에 충실히 협조해 준 지역주민과 접촉자 관리에 최선을 다한 관계자들의 수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신속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도민들의 불편과 불안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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