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법면새마을협의회는 6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호법면 관내 마을 21곳을 돌며 방역활동을 펼쳤다.
호법면 새마을지도자들은 각자 준비한 분무소독기를 들고 경로당, 버스정류장, 공공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했다.
이호환 호법면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방역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소독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호법면 새마을 협의회에서는 폐비닐 수거 및 도로변 청소를 시행해 방역 활동과 함께 안전하고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몸소 실천했다.
-
글쓴날 : [2020-03-06 14:00:53.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