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는 6일 도로환경미화원 140명에게 각 50개씩 전용마스크 7천개를 지급했다.
지급된 마스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증한 KF94 제품으로 공장마다 마스크 주문을 수소문하다가 경기도 부천시에 있는 업체에게 공장에서 마스크를 직접 받겠다고 제안해 주문시기보다 한 달을 앞당겨 확보됐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외출을 자제하는 상황에서 도로환경미화원들에게 마스크 지급이 우선적으로 이뤄졌다”며“코로나19 뿐만 아니라 황사, 미세먼지에도 지속적으로 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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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06 13:5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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