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 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1월 27일부터 매일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심하고 있다.
구는 24시간 비상방역근무 체제, 보건소 인력보강 및 1:1 전담인력에 대한 별도 행정인원을 배치해 1:1 전담제 지정관리를 실시하고 자가격리자에 대한 관리도 철저히 해 효율적인 접촉자 관리에 대한 방역대책반을 운영 중이며 취약계층과 다중이용복지시설 방역, 종교시설에 약품을 지원해 자체소독을 유도 하는 등 감염 확산 방지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재난취약계층의 건강관리와 주민피해 예방을 위한 방역물품을 지속 배부하고 방역물품에 대한 선제적 비축을 통해 필요 시 신속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 가 종식될 때까지 철저한 대응을 통해, 감염이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글쓴날 : [2020-03-06 13:48:56.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