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 국민생활관은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내·외부 시설에 대한 방역소독을 지속 실시중이다.
국민생활관은 연간 9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방역을 하고 있으며 이번 방역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조치로 방역장비를 동원해 출입구, 내부 수영장, 헬스장, 탁구장 등 체육시설 및 외부 주차장, 공터를 포함한 국민생활관 전체에 방역과 소독을 실시했다.
국민생활관은 지난 2월 24일부터 코로나19 방역대책으로 매일 자체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 손씻기, 기침 예절 준수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국민생활관 내 청결 유지 등에 힘쓰고 있다.
국민생활관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종료될 때까지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국민생활관을 만들기 위해 방역활동을 철저히 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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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06 10:57: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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