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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위한 따뜻한 손길 이어져

익명의 기부자, 성금 725천원 기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지역사회의 노력이 계속되는 가운데 관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일 오전 익명의 시민이 동해시청을 찾아와 코로나 사태 해결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는 쪽지와 함께 725천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익명의 시민은 동전이 잔뜩 들어있는 저금통과, ‘나 아닌 우리’라는 메시지로 코로나19로 힘들어하고 지친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따뜻한 마음과 손길을 보냈으며 한편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각계각층의 나눔운동도 활발히 벌어지고 있다.

묵호동 요식업 대표들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다 같이 극복하자며 백미 10kg, 5포씩 총 15포를 묵호동 주민센터에 기탁했으며 지난 4일 동해우리새마을금고에서는 ‘MG희망 나눔 사랑의 좀도리운동’의 일환으로 발한동, 묵호진동, 동호동, 부곡동의 어려운 이웃 50명에게 백미 100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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