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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경계강화’ 비상발령에 따라 北의 도발이나 테러 위협에 대한 대비태세를 점검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박경민 인천지방경찰청은
지난 14일 접적지역인 연평도 안보현장을 점검한데 이어 28일에는 국가중요시설인 한국남동발전(주) 영흥발전본부를 방문, 지난해 12월 9일 경찰 ‘경계강화’ 비상발령에 따라 北의 도발이나 테러 위협에 대한 대비태세를 점검했다.이날 박경민 청장은 종합상황실 등을 둘러보고 방호상황 청취 및 중앙제어실 등을 점검하면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완벽한 방호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태세를 확립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인천경찰은 테러에 대비하여 “국가중요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등 테러취약시설에 대한 연계순찰을 강화하고 경찰작전부대의 즉응태세 유지와 사이버테러에 대비한 모니터링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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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2-28 16:2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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