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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구 청천동 소재 ㈜심팩을 방문하여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예찰을 실시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부평소방서(서장 노경환)는 지난27일 부평구 청천동 소재 ㈜심팩을 방문하여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예찰을 실시했다.㈜심팩(회장 최진식)은 지난 1973년 설립 이후 프레스 자동화 주변기기 등 금속 성형기계 제조업체로 자동차, 전자, 반도체 등 국내 산업현장에 보급과 세계 각국 수출로 국가기반산업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는 기업이다. 이 날 현장예찰은 회사 소개를 시작으로 제조공장 내 화재 등 각종 위험요인을 살펴보고 소방시설 및 위험물 취급현황을 알아보는 순으로 진행되었고, 관계자들과 화재예방에 대한 유기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와 화재 경각심을 고취시켜 자율안전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현장예찰을 했다.노경환 부평소방서장은 “재난 발생 시 인명 및 재산피해가 매우 클 수 있으므로 회사 발전의 노력만큼 안전에 대한 노력도 당부드린다”며“안전과 유기적인 소방훈련과 안전교육으로 자율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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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2-28 16:2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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