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는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 도서로 ‘세 나라는 늘 싸우기만 했을까?’를 선정해 다양한 독서행사를 진행한다.
이번에 선정된 ‘세 나라는 늘 싸우기만 했을까?’는 동아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국·중국·일본의 교류 역사를 담은 책으로써 4월부터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한 책 독서릴레이, 와글와글 독서토론, 강창훈 작가와의 만남, 가족독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선미 관장은 “인천시민들이 우리 기관에서 선정한 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하며 동아시아의 평화와 공존을 위한 다양한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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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05 14:0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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