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충남문화재단 지역 고유문화콘텐츠로 승부한다

충남 고유문화콘텐츠로 도민 문화향유 확대 도약

충남문화재단은 올해 고유문화콘텐츠를 활용한 도민 문화향유 방안을 발표했다.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중고제 판소리’ 공연과 ‘보부상 전통놀이’ 축제를 이어왔고 작년 2019년에는 윤봉길 의사 뮤지컬 공연 ‘워치’를 발표했다.

서울에서 5회 공연에 전체 객석 점유율 약 90%를 달성해 성공적인 콘텐츠 제작 발판을 마련했다.

올해에는 ‘워치’의 해외 공연 추진을 통해 충남 문화자원 콘텐츠를 브랜드화 할 예정이다.

또한 전년도 시범사업을 통해 충남무형문화재 활성화 사업인 ‘문화연음’ 행사를 시범 개최했고 올해는 보유자들의 작품 전시,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해 도민에 지역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와 향유를 폭넓게 가질 수 있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지난 1월부터 지속되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재단에서 계획하고 있던 상반기 문화행사는 대부분 연기됐다.

문화사업 담당자는 코로나19 사태에 대해 “지역 예술인들과 도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는 것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행사를 연기했다”고 설명했으며 이어 “코로나19 사태가 더 이상 많은 피해 없이 빠른 시일 내에 진정 되어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