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앤오코리아는 지난 3일 동두천 사랑나무야학 어르신들에게 모자 100개를 기부했다.
강대헌 대표는 “어려운 형편 등 개인사정으로 학교를 다니지 못한 어르신들이 배움에 대한 열정을 갖고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평생교육을 몸소 실천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존경의 마음으로 성품을 기부하게 됐다”는 뜻을 밝혔다.
사랑나무야학 김경한 교장은 “야학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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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05 12:4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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