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내 학생들 일탈·폭행·갈취 예방 목적 합동 순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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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을 바른길로! 청소년 선도를 위한 민.경 합동 순찰모습.<ⓒ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문상수 기자] 인천남부경찰서(서장 조종림) 주안지구대는 지난 27일 신기·남부종합시장 일대의 우범지역(공원 등)을 순찰하며 청소년 선도를 위한 민·경 합동 순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 순찰은 방학기간 중 청소년들의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와 폭행·갈취 등의 위법행위에 대한 예방취지로 실시됐다.이날은 남구청소년육성회, 신기시장상인회 등 30여명이 합동으로 청소년 유동인구가 많은 인천 남구 주안3·7동 및 신기시장 주변일대의 공원 및 골목길 등을 순찰하며 우범 청소년들에 대한 선도활동을 펼쳤다.캠페인을 행사에 참여한 주안지구대 경장 류기무는 “시장주변에서 청소년 흡연행위 및 절도 신고를 받고 출동했을 당시 주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었는데 이번에 협력단체 및 시장 상인회 회원들 모두 나서서 캠페인을 벌여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한편 조상철 주안지구대장은 “주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치안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시장주변 치안 확보가 중요하다“ 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순찰 및 홍보활동을 통하여 재래시장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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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을 바른길로! 청소년 선도를 위한 민.경 합동 순찰모습.<ⓒ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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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을 바른길로! 청소년 선도를 위한 민.경 합동 순찰모습.<ⓒ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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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을 바른길로! 청소년 선도를 위한 민.경 합동 순찰모습.<ⓒ미디어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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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2-28 15:45: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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