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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일본의 역사왜곡 및 독도도발 규탄 결의안 채택

5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일본의 역사왜곡 및 독도도발 규탄 결의안 채택모습. <ⓒ미디어타임즈>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지난 27일 열린 제215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일본의 역사왜곡 및 독도도발 규탄 결의안』을 전체 의원 공동명의로 발의하여 채택했다. 결의안을 대표로 발의한 이의상 의원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전체의원이 만장일치로 처리한 이 결의안에서 의원들은 “독도는 오랜 세월 동안 함께 해온 우리 고유의 영토이며 역사·지리·국제법적으로도 여지가 없는 명명백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이다”라며 “과거 역사서, 고문서 등 역사적 사실들에도 불구하고 제국주의적 침략 야욕을 버리지 못하고 독도침탈을 위해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독도 영유권을 명기하는 등 억지 주장으로 역사왜곡을 하고 있는 일본에 대하여 강력하게 규탄한다”라고 말했다.또한 “일본은 제국주의적 침략 야욕을 버리고 대한민국 국민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독도 영유권 주장과 행동을 즉각 중단하고 『다케시마의 날』행사를 즉각 취소하라”라고 밝혔다. 한편 채택된 결의안을 바탕으로 인천광역시 서구의회는 울릉도 및 독도를 현장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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