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주요업무보고, 조례안 심의 등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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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구의회 2월 27일부터 11일간 일정으로 임시회 개회모습.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홍기연 기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의장 심우창)는 ‘제215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를 2월 27일부터 3월 9일까지 총 11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했다. 지난 27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윤순 의원의 의정자유발언으로 포스코에너지 등 4개소의 화력발전소가 주민과의 약속 이행을 촉구하는 내용이 있었으며, 이의상 의원의 대표발의로 일본의 역사왜곡 및 독도도발 규탄 결의안을 서구의회 의원 일동으로 발표했다. 2월 28일부터 3월 6일까지 2017년도 주요업무보고가 진행중이며, 3월7일 조례심사, 3월8일 인천환경공단 청라사업소와 검암도서관 공사현장 방문하고, 3월9일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모든 일정이 종료된다.
심우창 서구의회 의장은, “올해에도 서구의원들 모두 집행부의 각종 사업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 할 것”이라며, “임시회를 통해 2017년도 추진 사업계획과 주민 복지향상을 위해 충분히 검토하여 업무보고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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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2-28 15:1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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