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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대중교통 활용 금연홍보


익산시 보건소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인 시내버스 후면에 금연 홍보판을 부착해 3월부터 6개월간 시민 대상 금연 홍보에 나선다.

시내버스 30대에 “담배, 오늘 끊지 않으면 내일은 없습니다”라는 금연홍보와 보건소 금연클리닉 이용안내 홍보를 함께 실시한다.

흡연은 자신의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주위 사람들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므로 인접 시군까지 종횡하는 버스를 이용한 홍보는 지속적으로 강조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금연 정책을 알려 많은 시민들에게 금연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금연의지를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보건소는 흡연자의 금연실천을 위해 금연클리닉을 운영 6개월 9차 이상 금연상담서비스 및 CO측정, 니코틴보조제, 6개월 금연성공자 기념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간접흡연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흡연예방 교육, 주야간 금연지도원들이 금연구역 시설 점검 및 흡연자 지도 단속 등을 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해 흡연율 감소 및 시민 건강증진으로 담배연기 없는 익산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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