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사업소 공사에만 급급해… 차량통행 교통사고 위험 도사려...
 |
| 부평구 깡시장 인근 새마을금고 사거리 중앙 도로에 토사가 유출되어 흙탕물로 범벅이 되어 차량 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다. <사진/ⓒ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14일 오후 인천 부평구 깡시장 인근 새마을금고 사거리 중앙 도로에서 수도관 파열로 보이는 수도사업소 소속긴급복구차량이 투입되었지만 인접해 있는 횡단보도에 작업중 나온 토사유출로 인근을 지나는 차량 및 보행자에게 큰 불편을 주고 있다.
횡단보도를 지나던 A씨에 따르면 “공사도 좋지만 도로가 토사가 유출되어 흙탕물로 범벅이 되어 차량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으며 주민들 통행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어 토사를 제거한후 공사를 해야 하는데 보행자는 뒷전인채 공사 관계자가 배짱공사를 강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17-02-14 23:11:59.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