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상하수도사업소가 코로나19 확산방지 선제 대응을 위해 소독제 배부에 나섰다.
사업소는 위기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비축 중인 차아염소산나트륨을 활용해 소독제를 제작, 민원인 방문이 잦은 시청 및 사업소, 읍·면·동 전 부서에 소독제를 140여개를 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사업소 관계자는 “방역물품 품귀현상으로 소독제 수급에 어려움이 많아 비축 중인 소독물품을 활용한 소독제를 제작해 배부하게 됐다”며 “코로나19 방역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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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05 10:3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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