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고질적인 농어촌 지역의 불법 티켓다방 영업을 뿌리 뽑기 위해 경찰이적극 나섰다.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오동석)는 지난 24일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에서 일명“티켓영업”을 한 A다방 업주 K씨(49세,여) 및 종업원 등 3명을 식품위생법위반 혐의로 적발한데 이어, 노래연습장을 찾은 손님들에게 다방 종업원들을 도우미로 알선하고 주류를 판매한 B노래연습장 업주 L씨(51세,여)를 음악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 협의로 추가 적발하였다. 경찰은 건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티켓다방 영업 등 사회적 이슈가 되는 불법 행위를 지속적으로 단속하여 티켓다방 영업을 근절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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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2-27 23: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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