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고을 화현면이장협의회는 지난 4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4시간 운영하는 포천시 방역대책상황본부 근무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했다.
코로나19 지역 확산에 따른 사태 장기화가 예상되고 근무자들의 피로가 누적되는 상황에서 지역사회의 온기를 전하는 이번 격려품 전달은 근무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종순 화현면이장협의회장은 “ASF이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코로나19까지 더해져 공무원들의 노고가 많을 것으로 생각돼 화현면 13개리 이장님들의 뜻을 모아 격려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남 화현면장은 방역대책상황본부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사태의 빠른 종식을 위해 화현면도 정부와 시의 방역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해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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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05 10:19: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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