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 2020년 10월, 드림스타트 미취학 아동 75명 대상

동해시 드림스타트에서 올 3월부터 드림스타트 미취학 아동 75명을 대상으로 ‘영유아 가정방문 수업’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유아 가정방문 수업’프로그램은 가정방문교사가 주 1회 해당 가정을 방문해 아동들의 연령에 따라 독서지도, 수·한글지도, 교구놀이 등을 진행하게 되며 또한, 양육자들을 위해 아동발달 단계에 따른 교육방법 등 월1회 부모교육 자료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문교사는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통해 선발된 방문 수업 유경험자 등 5명이 활동하게 되며 시는 이들의 전문가적 자질 함양을 위해 사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가정방문수업은 3월 16일부터 10월 30일까지이나, 코로나-19관련, 안정 시기에 따라 일정이 일부 조정될 수 있으며 변경 시, 각 가정에 별도로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월출 가족과장은 “두뇌발달이 가장 활발한 시기에, 인지발달 단계에 맞는 맞춤형 학습 지도는, 아동들의 인지 기능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며 지속적인 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통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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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05 09:0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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