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가 범죄예방과 안전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2020년 방범용CCTV의 신규 설치와 노후CCTV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방범용CCTV의 설치 및 개선은 총 150대로 신규 설치 90대, 노후CCTV 교체 60대 등이며 200만화소급 이상의 CCTV가 설치된다.
시는 경찰서와 협력해 합동조사를 실시하고 범죄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범용CCTV를 설치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방범 사각지대가 현저히 줄어드는 것은 물론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 불안감 해소 등 안전한 지역사회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범죄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범용CCTV 지속적으로 늘려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구현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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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05 09:0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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