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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익산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이운효 기자] 익산시보건소는 오는 3월 7일부터 11월까지 주2회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키 쑥쑥, 몸 튼튼 건강 체험 학습터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질병 예방 및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 형성을 유도하여 건강한 어린이가 성장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현재 67개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서 참가 신청을 했다.
이번 교육은 운동, 영양, 절주, 구강보건, 금연, 아토피, 손 씻기 교육 등이 함께 이뤄진다. 유아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동영상 교육 자료를 통해 올바른 식생활 유도와 흡연의 유해성, 간접흡연의 피해에 대한 교육을 하고, 치과의사가 참여는 구강검진 및 불소도포가 진행된다.
또한 교육 보조매체를 활용한 남녀 신체구조의 차이점과 음주 가상체험, 율동을 통한 키 쑥쑥 체조 등 미취학아동의 눈높이에 맞추어 즐겁고 재미있는 교육으로 아이들의 건강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동의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과 식습관 실천으로 질병의 조기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건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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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2-27 20:4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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