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현덕면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현덕면 복지사각지대 63세대에 라면, 참치, 햄 등 기본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생필품 전달은 코로나19 예방조치에 따라 생필품 구입에 어려움이 있는 고령의 노인들을 위해 마련됐다.
양영수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사회가 힘든 이때 소외된 이웃은 더 힘들어 하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코로나19 예방활동과 더불어 소외된 이웃들을 더욱더 챙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웅 현덕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어하는 이때 더 없는 귀감이 될 것이며 위원님들께 항상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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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04 15:36: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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