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원주지역 코로나19 확진환자 2명 추가 발생

행구동 거주 70대 남편·60대 부인, 3·6·7번 확진환자 동일 아파트 거주

원주시 행구동에 거주하는 71세 남성 반 모 씨와 64세 여성 김 모 씨 부부가 지난 3일과 4일 각각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원주지역 11번째, 12번째 확진환자인 부부는 신천지 신도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동 경로 및 접촉자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남편 반 모 씨는 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부인 김 모 씨는 원주의료원으로 이송됐다.

부부 가족 9명에 대한 검사 결과 8명은 음성으로 확인됐으며 며느리는 재검사 중이다.

먼저 확진 판정을 받은 11번 환자는 3번 확진환자와 같은 아파트 내 피트니스 센터를 이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원주시는 최근 확진환자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역학조사반을 기존 3개 팀 9명에서 2개 팀을 추가 총 5개 팀으로 확대해 확진환자에 대한 이동 경로를 신속히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