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필승 해군1함대, 코로나19 방역의 선봉에 서다

재난 위기 극복을 위한 군·관 협조체계 구축

해군1함대가 지난 2일부터 동해시의 요청에 따라 동해시 관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민활동을 시작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대민활동은 크게 두 가지로 열화상감지기 운영인력 지원과 제독차 방역으로 총 8인의 근무인원이 투입되는 열화상 감지기 근무는 지난 2일부터 코로나 안정기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KTX 동해역과 묵호역에서 진행된다.

근무인원들은 코로나19의 부대확산 등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인원변동 없이 자가 출퇴근을 하며 근무를 이어가고 있으며 제독차 1대가 투입된 방역활동은 버스터미널, 기차역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을 진행한다.

해군1함대사령부 군수참모 윤영근 중령은 “해군1함대는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유기적으로 협조하고 있으며 방역차량과 인력 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동해시 양원희 행정과장은 “우리시가 어려울 때마다 함께해준 해군1함대에 고마움을 느끼며 지난 해 산불과 태풍 미탁 등 해군과 동해시가 합심해 이겨낸 많은 재난들과 같이 이번 코로나19 역시 군과 관이 한마음 한뜻으로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군1함대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묵호야시장 푸드트럭 등 부대 밖 식당 이용 장려 및 매주 수요일마다 간부식당 문을 열지 않고 부대 밖 음식점을 이용하는 ‘부대원 소통의 날’행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전개해 오고 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